지난주에 만들어 먹은 오코노미야끼.
오코노미야끼는, 일본 칸사이-오사카 지방에서 출발한 요리이다.
메일친구로 지내는, 미키씨가 이전에  식재료를 보내줬던 것을 겨우 오늘에서야 맛 볼 수 있었다.
원래 여친님께 해줄려고 팔을 걷어붙혔으나...  보다 못한 -- 여친님께서 직접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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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 따라 넣어 드셔도 될듯 하지만, 주로 새우, 베이컨등을 넣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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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2~3개 분량에 1/8이나 7/1 크기 정도도 충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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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빼고, 직접 일본에서 보내주신 재료들... 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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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산 마를 갈아보았다. 끈적하니... 이거 참....미끌미끌하니...참.. 그래도 마가 있어서 맛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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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끼용 분말가루...인데.. 이게 이미 나트륨 몇퍼센트다..해서 간이 되어있었다. 맛소금을 안넣어도 될뻔했다.(그런데 넣었다TT) 밀가루로 반죽 만들시에는.. 소금 좀 넣어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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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 상태에서 간을 볼 수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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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넣고.. 비벼.. 이전에 계란도 하나. 이 정도 비비면 2~3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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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오 .. 뭔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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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릿노릿하게 약불로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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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스를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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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레이션도 적당히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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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 따라.. 가츠오부시라던가...(비린내가 싫다고해서 안 넣었지만) 암튼 적당히 얹혀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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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끼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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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4, 2009 01:26 05 4, 200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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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ozz 2009年 12月 13日 09時 00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들르게 되었는데 오코노미야키 참 맛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