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을 대비한 일본의 문화를 소개하는 물품들을 설명해주는 편지...
요것들을 함께 보내 주었다.
후다닥, 받자마자 먹어버린 초코칩 쿠키.
이로하 카루다? 가나다 카드게임인가??
역사부터 소개해,,, 이거 뭔가 설명서는 있지만...
어려워...
제일 신기했던 카가미 모치... 요거는12월 28일경에 집안 특별한 곳에 두고 1월 11일날 먹어 액운을 쫓아 낸단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페코짱.
피곤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지... 이런 피로회복용 선물까지 보내줬다.
냉장고에 넣고 난뒤에 써도 좋단다.
시원~~ 할듯 싶다.
굉장한 일본풍.. 和風!의 연...
아래는, 홈리스 중학생의 원서다...
첨 듣는 제목이었는데 일본에서는 이미 270만부가 팔려나갔고, 드라마도 제작된
유명한 책인가보다...
찾아보니 얼마전에 번역되어 나온 소설같은데...
공원에서 거지생활을 보낸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재미있을 것 같다..!!
세로 읽기는 .. 적응 될려면 엄청 멀었다..
영어공부도 한다니까.. 보내온 초간단 일일 영어회화 달력..(날마다 한장씩 찢는 그것!)
오꼬노미야키의 식재료들...
이 친구가 나라현에 살고 있어서 칸사이지방을 대표하는 오코노미야키 재료를 보내줬다...
하지만 아직 만들어 먹는 방법을 모른다.
물건너 나라 친구에게 선물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다~..
나도 뭔가 한국을 대표할만 것을 찾아서 보내줘야겠는데......
트랙백 주소 :: http://hellototo.com/tt/trackback/83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나 갖고 와~
오코노미야끼 만들어 먹어 보자!!
お好み焼き作って食べて見ましょう!!
와~오꼬노미야끼 맛있었겐네요~^^ 페코짱 카라멜은 일본가서 저도 사왔었는데 아직 냉장고에 머무르고 있네요..넘 달아서 손이 안가요...ㅋㅋㅋ;;
아 재밌게 잘 다녀오셨나요...?ㅋㅋ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