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프렌즈. 일명 라프.
얼마전에 11화로 종영한 일본 드라마다.
솔직히 이런 류의 내용인지 전혀 모르고 본 드라마인데...
뭐 각자 주인공의 트라우마는 그 나름대로 좋은 주제가 되었지만,
니시키도 료의 영향 때문일까.. 뒷 느낌이 별로 좋지 않다. -_-;


우에노 쥬리 상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덜컥 봐버렸는데, 친구가 왜 별로 안 좋아하는지 알겠더군.
우에노 쥬리상의 변신은.. 아니 사람이 이렇게 까지 달라지는가... 정도였고.(역시 대단해)
그 나름대로 심도 있는 주제를 다뤘지만, 역시 10화 쯤에서 말도 안되는 스토리 전개에
분개해버렸다. 그래도 초반엔 좀 괜찮았는데...
이게 뭐냐고...ㅠ.ㅠ 앞으로 일드 보기가 두렵다.



그래도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가 부른 주제가 Prisoner of Love 는 좋아해서 꽤나 듣고 다녔네.
나가사와 마사미상도 이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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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3, 2008 22:01 07 3, 20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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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명한 별 2008年 07月 13日 01時 1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더니.. 블로그에 온통 일본어 판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