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思い 01 6, 2008 23:33
낙서를 하다 보면, 괜히 마음에 드는 낙서를 발견하기 마련.

그냥 흔한 낙서인데, 은연중에 내 마음이 나타나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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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불안석(坐不安席)? 회의자리,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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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6, 2008 23:33 01 6, 200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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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명한 별 2008年 01月 07日 11時 20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취향을 보건데.. 넌 마음이 너무 시꺼먼 것 같아.
    좀 더 아름답고 좋은 것을 많이 보도록 해.
    내 사진 필요하면 보내줄께 ㅋㅋ

  2. 세계의왕김성목님 2008年 01月 09日 16時 25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많이 죽을 꺼 같아 머리좀 식히려고 블로그 들어왔는데 이 시컴댕댕한 놈은 뭐꼬

    미소녀 사진 올려놔라 미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