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끝자락.
그 시린 하늘빛을
담담하게 그려내는 봉무공원 단산 호수.

하늘과 호수는
너와 내가 닮은 듯.
그렇게.

이 계절이 저무는 듯.
이렇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그런데 봉무공원 산책로. 처음으로 한 바퀴 걸어봤는데, 그렇게 멀다니….
PS2. 사진 보정 無.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2 25, 2007 19:47 12 25, 2007 19:47

트랙백 주소 :: http://hellototo.com/tt/trackback/4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현명한 별 2007年 12月 25日 23時 21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저기 3번이나 돌았어.
    돌기전에는 별로 안 멀어 보였는데, 생각보다 꽤 거리가 멀지?
    운동은 될거야 ㅋㅋ

    • 토토 2007年 12月 26日 22時 3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그 먼거리를 3번이나 돌다니!
      확실히 운동은 되더라.
      오랜만에 제대로 걸어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