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따뜻하게 볼 수 있었던 "꼬마 몽상가 유라"
책의 배경도 꼭 지금처럼 추운 겨울날이다.
하지만, 책을 통해 유라의 마음과 생각을 같이 본다면,
유라와 유라의 친구들처럼 마음 한켠이 따뜻~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스라한 연푸른 안개의 느낌도 나는 책.
그리고,
또 다른 의미가 있는 책이여서,
고맙게 보았다.
책의 배경도 꼭 지금처럼 추운 겨울날이다.
하지만, 책을 통해 유라의 마음과 생각을 같이 본다면,
유라와 유라의 친구들처럼 마음 한켠이 따뜻~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스라한 연푸른 안개의 느낌도 나는 책.
그리고,
또 다른 의미가 있는 책이여서,
고맙게 보았다.
TAG 꼬마 몽상가 유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 선물이라... 언제 받아보았는지도 까마득하네.. ㅡㅡ;
왠지 잼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
선물은 아니고 빌려서 본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