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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따뜻하게 볼 수 있었던 "꼬마 몽상가 유라"

책의 배경도 꼭 지금처럼 추운 겨울날이다.

하지만, 책을 통해 유라의 마음과 생각을 같이 본다면,
유라와 유라의 친구들처럼 마음 한켠이 따뜻~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스라한 연푸른 안개의 느낌도 나는 책.

그리고,
또 다른 의미가 있는 책이여서,
고맙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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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5, 2007 23:27 11 25, 200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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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g 2007年 11月 26日 10時 44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선물이라... 언제 받아보았는지도 까마득하네.. ㅡㅡ;

    왠지 잼 있을 것 같은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