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차.

思い/ほか 11 11, 2007 01:39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마트에서 라면만 사려다가...
각종 허브차를 사버리고 말았다.
국화, 카모마일, 장미...
페퍼민트가 참 좋았는데 이거 다 마시면 그걸 사야겠다.
뭐 덕분에 꽁꽁 봉인중이였던, 치비 컵도 꺼내 쓰게 되었으니...
나름 웰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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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하나 둘.셋.. 넷... 여덟송이.




예전 한창 치비시리즈에 퐁당 빠져있을 때, 구한 치비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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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이무자마쓰. (티타임이여요)
쿠츠로구자마쓰. (편히 쉬셔요)
아나타와간밧떼이루자마쓰. (당신은 잘하고 있으셔요)

머리 아플땐
기운내라는 메시지와 함께 하는 차 한잔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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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1, 2007 01:39 11 11, 200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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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명한 별 2007年 11月 11日 23時 5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의 향기가 주위를 아른거리는 것 같다.

  2. 성목님 2007年 11月 19日 16時 18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퀴.. 몸생각 하는구나.

    니 면상 본지도.. 벌써 13년이다... 덜덜덜

    • 토토 2007年 11月 19日 22時 43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만한 성격이니까. 니눔 친구 계속 해주고 있는거야.
      잘 알고는 있지?
      그나저나 따뜻한 국화차 한잔 대접해주고 싶다 친구야.

  3. 국화꽃 향기(영옥이 ) 2007年 11月 23日 12時 59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야 ~잘내낭 ~국화차 한잔 마시고 싶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