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아니 제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귀를 기울이면이 영화관에서 개봉한다.
좋은 책이 그러하듯이...좋은 영화도 감상할때 마다 현재 자신의 모습을 통해서 늘 새로운 감동을 안겨준다.
이를테면, 내가 예전엔 무심코 지나쳤던 장면들이 새롭게 보이고, 의미도 나름대로 파악할 수 있을때 그렇다.
지금의 내 모습에서는 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
지방인지라 상영기간이 짧음은 물론이요, 아예 개봉조차 할지 의심스럽지만, 꼭 볼 수 있기를 바란다.
11월 22일. 메가박스.
참고) 예전 블로그에 올렸던 귀를 기울이면 명장면 ^^
http://toto.myhompy.net/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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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좋아할 나이 지난고 같은뎅 ㅎㅎ
만화 좋아할 나이가 정해졌더냐? -.-
훈베르트 폰 지킨겐 남작의 데뷔작이자 한순간에 스타 대열로 올려 놓아 다음 작품에서 주인공이 되어 버렸다는... 그 작품?
응 바로 그것.
고양이의 보은에서 아주 잘 나왔었지...
전 엄청나게 재밌게 봐서 여기저기 추천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별 감흥이 없다고 해서 답답했던 애니에요.
아, 극장에서 보고 싶네용.
앗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좋아라~ 하는 사람
만나면 더욱 반갑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