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

思い/ほか 10 29, 2007 01:15

거의 일년만에 다시 찾은 부석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석사 템플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석사에서 제일 좋은건  따스한 기운의 나무기둥이다.
그 긴 세월을 견뎌낸 우직함을 배우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두번째 좋은 것은 화려하지 않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는 흐렸으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요일이라 단풍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원달콤한 약수 한모금하고





자~ 이제 단풍 구경 실큿 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풍구경하기 클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0 29, 2007 01:15 10 29, 2007 01:15
TAG

트랙백 주소 :: http://hellototo.com/tt/trackback/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거 2007年 10月 29日 09時 24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석사 다녀오셨네요..
    단풍이.. 넘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전 이번주에.. ^0^

    • 토토 2007年 10月 30日 22時 0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벽에 부석사라..
      정말 이쁘겠네요. +_+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2. 현명한 별 2007年 10月 29日 12時 51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수물에 물 뜨는 손은 내 손.. ^O^/

    • 토토 2007年 10月 30日 22時 1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나무 기둥에 놓은 손은 내손..
      근데, 내 손이 공포스럽단다. -.-;

  3. 행인1 2007年 10月 29日 18時 44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좋겠다아~이뿌다아~
    나도 이번주에 단풍구경 간다구요 머~ㅋㅋㅋ

    • 토토 2007年 10月 30日 22時 06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갔다 오세요.
      근데, 어디로?
      음...내장산 단풍요정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