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놀러갔다.


펜션 뒷 모습

대하를 웨버에 넣었다가 낭패를... 대하는 역시 후라이팬에 소금을 얹고 ㅋㅋ

펜션 앞 개울에는 물이 어찌나 맑은지 생선(응?)들이 노닐고 있다.-.-;




맥주 36병 언제 다 먹나 했더니. 결국 다 먹었다.

지나가는 길에 이뻐서 찰칵.

운문사 템플러.

화려하다. 너무 화려해서 눈이 아플지경이다.

절안에 이런 곳도 있더라.

가을이 오나 보오.

마지막 짤방은 들국화 한떨기.
TAG 운문사


펜션 뒷 모습

대하를 웨버에 넣었다가 낭패를... 대하는 역시 후라이팬에 소금을 얹고 ㅋㅋ

펜션 앞 개울에는 물이 어찌나 맑은지 생선(응?)들이 노닐고 있다.-.-;




맥주 36병 언제 다 먹나 했더니. 결국 다 먹었다.

지나가는 길에 이뻐서 찰칵.

운문사 템플러.

화려하다. 너무 화려해서 눈이 아플지경이다.

절안에 이런 곳도 있더라.

가을이 오나 보오.

마지막 짤방은 들국화 한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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