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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막, 다은이는 한글 더빙 ^^



며칠전 저녁에, 다은이랑 같이 의자에 앉아서 토토로를 보았다.

열심히 보고 있던 와중  저녁을 못 먹어서
다은이 혼자 보게 하고 난 저녁을 먹으러 거실로 갔다.

한참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방에서 다은이 우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깜짝 놀라서.. 방으로 가보니....
(혹시나 의자에서 떨어졌나 싶어서..)


.
.
.

어디 떨어진건 아니었다.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메이가 길을 잃어버려서.
훌쩍 훌쩍. 눈물을 줄줄.

-ㅂ-;

너무 이뻐서
그냥...
꼬옥 안아주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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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 고양이 버스를 너무 무서워했는데,
그래도 고양이 버스가 메이 찾아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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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2007 23:19 10 12, 200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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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g 2007年 10月 13日 12時 29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조카 귀엽네... 나이가 들수록 어린이는 너무나 보기좋아^^
    토토로 인형 이쁘당~

    • 토토 2007年 10月 13日 22時 20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저거 오르골인데 소리가 넘 예뻐요. ^^

    • Ong 2007年 10月 14日 09時 37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오르골이구나...

      소리 이쁘겠당~ 애니에 나오는 노래??

    • 토토 2007年 10月 14日 22時 48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메이랑 토토랑 사츠키랑 같이 나무키우는 장면있죠..
      녹나무의 전설(바람이 지나는 길) 그 노래에요.
      포스팅 한번 올릴께요 ^^

  2. 현명한 별 2007年 10月 22日 10時 06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은이가 나에게 준 초콜렛을 아직 기억해..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