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아직 초반부라서.. 뭐라고 단정하긴 힘든데.. 재밌어요.
기존의 이야기들이랑은 많이 색다른 느낌이에요.
이전의 코엘료 이야기들은 전기 형식,주인공 중심으로 진행되는 소설이었는데.
주인공은 안나오고 주위에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각으로 진행되는 소설이에요.
형도 성당 다니시니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정한 종교의 의미. 믿음. 자신의 세계에 관한 얘기들이 등장하거든요.
정작 저 자신은 무교인데도 성당다니는 사람들과 많이 친해지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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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유학오기전에 생일선물로 받아서 보았었는데 내용은 참 좋은데 오래되서 생각은 잘 안나지만 현실과는 좀 맞지 않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듯...
하여튼 나두 그렇게 대평원을 달리는 기차안에서 그렇게 책읽으면 좋을 것 같다. 공감공감
연금술사에 좋은 이야기들 많았었는데...
실제 현실에서는 부딪히는 문제들이 그리 쉽진 않죠.^^
그래도 가슴에 새길만한 글들이 가득가득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진실하게 나를... 그리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러게 지금 다시본다면 느낌이 새로울 것 같당.
새로 산 책은 어때?
히히.. 아직 초반부라서.. 뭐라고 단정하긴 힘든데.. 재밌어요.
기존의 이야기들이랑은 많이 색다른 느낌이에요.
이전의 코엘료 이야기들은 전기 형식,주인공 중심으로 진행되는 소설이었는데.
주인공은 안나오고 주위에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각으로 진행되는 소설이에요.
형도 성당 다니시니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정한 종교의 의미. 믿음. 자신의 세계에 관한 얘기들이 등장하거든요.
정작 저 자신은 무교인데도 성당다니는 사람들과 많이 친해지는 듯 ^^;
감상은 다 읽고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