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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지만, 만날 수 없는. 그 거리.



누군가를 이렇다할 목적지 없이,

그렇게 가슴 시리게 좋아해본 적이 있다면,

많은 것이 느껴질 애니.





사랑에서 슬픔까지의 속도는 초속 5cm, 거부할 수 없는 그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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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12, 2007 17:00 08 12, 20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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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거 2007年 08月 12日 23時 41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에서 슬픔까지의 속도는 초속 5cm, 거부할 수 없는 그 감정...
    빠르다는걸까??? 늦다는걸까????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

  2. 현명한 별 2007年 08月 13日 00時 24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꽃이 떨어지는 속도.. 초속 5cm
    근데, 이거 단편이야? 장편이야?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1,2,3화.. 일케 나오던데..

    • 토토 2007年 08月 13日 09時 16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3부작으로 구성된 단편.
      마지막 3편은 심히 짧으면서도 우울하다.
      주인공이 개발자인듯한데..
      컴파일 시키고 난뒤에,
      그 기다림의 공백...
      외로운 직업.. 잘 어울린다.